
▲ 한국씨티은행은 '글로벌 지역사회 공헌의 날(GCD)'을 맞아 지난 12∼13일 북한산에서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했다고 22일 밝혔다. 임직원들은 북한산 국립공원에서 총 500그루의 나무를 심으며 생태계 복원과 서식지 보호에 동참했다. 오디오 동화책을 제작해 다문화 가정에 기부하는 등 목소리 기부 봉사활동도 했다. 씨티그룹은 2006년부터 매년 글로벌 지역사회 공헌의 날에 맞춰 지역사회 자원봉사를 했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