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오는 3분기 국내 출시를 앞둔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를 고객이 체험할 수 있는 전국 로드쇼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로드쇼는 이날 수원·부산 해운대 전시장을 시작으로 8월 4일까지 전국 18개 이상 공식 전시장에서 차례로 열린다.
부분변경 모델인 더 뉴 S-클래스는 지난 달 18일 사전계약 시작 이후 1천750대 이상 계약되며 3분기 인도 예정 물량이 조기 소진됐다.
6개 라인업으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1억5천400만∼2억7천만원이다.
사전계약은 전국 65개 공식 전시장에서 진행 중이며 온라인 플랫폼인 메르세데스-벤츠 스토어에서도 상담을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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