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21일(현지시간) 열리는 미국과 이란 간 대면협상에 참석하고자 회의 장소인 스위스로 출발했다.
앞서 미국과의 종전 후속 협상을 위해 스위스에 도착한 이란 협상단에 경제 부문 고위 인사들이 포진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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