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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슈퍼SOL' 출시 기념 정기예금 특판…최고 연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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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 슈퍼SOL' 출시 기념 정기예금 특판…최고 연 3.30%
    최대 1억원 가입…내달 5일까지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신한은행은 그룹 통합 애플리케이션 '신한 슈퍼SOL' 출시를 기념해 정기예금을 특판한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오는 22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신한 My플러스 정기예금'을 최고 연 3.30% 특판 금리로 판매한다.
    1년 만기는 연 3.10%, 6개월 만기는 연 2.90%의 금리가 각각 적용되며, 조건에 따라 최고 0.2%포인트(p)의 우대 금리가 붙는다.
    개인 고객과 개인 사업자가 1인 1계좌에 한해 가입할 수 있고, 최대 가입 금액은 1억원이다.
    총 1조원 한도로, 조기 달성하면 특판을 마감한다.
    신한 슈퍼SOL은 신한금융그룹의 새로운 통합 금융 플랫폼으로, 은행·증권·카드·라이프 등 그룹사의 모든 업무를 하나의 앱에서 처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hanj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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