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수출입은행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지난 19일 서울 여의도 본점에서 'K-푸드 수출 및 해외진출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1일 밝혔다. 협약을 통해 수출금융 지원이 필요한 K-푸드 기업을 발굴해 금융 지원을 추진하고, aT의 현지 유통망 개척 사업과 수은의 전대금융을 연계해 중앙아시아, 중남미 등 신흥 시장에서 K-푸드 기업의 안착을 지원한다. 황기연 수은 행장은 "중소·지방 수출 유망기업을 발굴하고 수출 애로를 신속히 해소해 대기업과 협력사가 함께 성장하는 농수산식품 수출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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