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우정노조 위원장, 조합비 유용 혐의로 해임…재판 진행 중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우정노조 위원장, 조합비 유용 혐의로 해임…재판 진행 중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우정노조 위원장, 조합비 유용 혐의로 해임…재판 진행 중
    한국노총 위원장 선거 지원 자금 조성 혐의로 기소




    (서울=연합뉴스) 박형빈 기자 = 전국우정노동조합 현직 위원장이 노동조합 자금 사용과 관련한 혐의로 기소돼 해임 처분을 받고 재판을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19일 우정사업본부 등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달 업무상 횡령, 청탁금지법 위반, 뇌물 등 혐의로 기소된 이재규 우정노조 위원장에 대해 해임 징계를 내렸다.
    검찰은 이 위원장이 2022년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 선거 과정에서 자금 조성에 관여한 것으로 보고 기소했다.
    함께 기소된 이동호 전 우정노조 위원장 역시 노조 자금 사용과 관련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다.
    검찰은 이 전 위원장에게 징역 3년을, 이 위원장에게는 벌금 1천만원을 각각 구형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해당 사건은 법원에서 심리 중이며 아직 확정판결은 나오지 않았다.
    binzz@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