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휴온스바이오파마는 쿠웨이트 보건당국에서 보툴리눔 톡신 제제인 '휴톡스'(국내 제품명 리즈톡스) 100 단위의 품목허가 승인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휴온스바이오파마의 걸프협력회의(GCC) 국가 진출은 이번이 처음이다.
쿠웨이트는 GCC 국가 중에서도 미용·에스테틱 수요가 높은 시장으로, 전략적 중요성을 고려해 현지 기업 '알 레야다'와 협력해 이번 허가를 획득했다.
휴온스바이오파마는 이번 허가를 바탕으로 아랍에미리트(UAE)와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오만, 바레인 등 중동 시장으로 진출할 예정이다.
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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