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원형민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꼽은 전장 사업 육성을 위해 삼성전자가 하만을 인수한 지 올해로 10주년을 맞았다.
삼성 하만 매출액은 2019년 10조원(10조800억원)을 돌파한 데 이어 지난해 역대 최대인 15조7천833억원을 기록했다.
circlem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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