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20대는 벌레, 60대는 공기…세대별 집 기준 달랐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20대는 벌레, 60대는 공기…세대별 집 기준 달랐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20대는 벌레, 60대는 공기…세대별 집 기준 달랐다
    당근부동산 후기 분석, 연령별 핵심 키워드 뚜렷


    (서울=연합뉴스) 오지은 기자 = 당근의 부동산 서비스 당근부동산이 세대별 살아본 후기를 분석했다고 15일 밝혔다.
    먼저 20대와 30대는 주차, 채광, 소음을 공통으로 가장 많이 언급했다.
    20대는 60대 이상 대비 벌레를 11배 이상 많이 언급해 청년층은 집 내부 위생 상태를 중요한 기준으로 삼는 것으로 나타났다.
    30대는 전 세대 중 층간소음을 가장 많이 언급했다.
    40대는 주차, 교통, 자녀가 최상위 키워드로 등장했고 학교, 초등학교 등 교육 인프라 관련 단어가 상위권에 포진했다.

    50대와 60대 이상은 교통 편의성을 최우선으로 꼽았다.
    60대 이상에서는 공기가 2위를 차지해 쾌적한 환경에 대한 선호도가 높았다.
    운동과 병원 순위도 전 세대 중 가장 높게 집계됐다.
    built@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