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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증권 "시프트업, 1분기 실적 기대치 밑돌 것…목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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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증권 "시프트업, 1분기 실적 기대치 밑돌 것…목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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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올증권 "시프트업, 1분기 실적 기대치 밑돌 것…목표가↓"




    (서울=연합뉴스) 이민영 기자 = 다올투자증권은 15일 시프트업[462870]의 올해 1분기 실적이 기대치를 밑돌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4만8천원에서 4만원으로 내렸다.
    김혜영 연구원은 시프트업에 대해 "올해 1분기 '승리의 여신:니케'의 일본 평균 매출 순위는 17위로 작년 4분기(16위) 대비 하락했다"며 "1월에 벨벳 이벤트, 2월에 리코리스 리코일 콜라보레이션(협업)을 진행했지만 전 분기에 비해 매출이 감소할 것"이라고 짚었다.
    이어 "올해는 신작이 부재하고, 일본 개발사 언바운드(Unbound) 인수로 영업 비용이 증가하기 때문에 실적 추정치를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시프트업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228억원으로 컨센서스(시장 평균 전망치·281억원)를 하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는 직전 추정치(358억원) 대비 36.4% 하향된 수치다.
    아울러 올해 2분기 영업이익 추정치도 기존 351억원에서 287억원으로 18% 하향 조정했으며, 3분기와 4분기 영업익 전망치도 각각 30%, 22% 하향했다.
    다만 "'스텔라 블레이드'는 올해 4분기 플랫폼 확장을 통해 추가 매출을 기대할 수 있고, 회사가 매년 대작이 나오도록 계획 중이기에 향후 지속적인 모멘텀이 가능하다"며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했다.
    mylux@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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