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14일 인천 중구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양사 객실승무원과 본부 임직원 1천500여명이 참가한 자선 달리기 행사 '위런'을 열었다고 밝혔다. 행사는 미국 보잉이 후원했으며, 참가자들이 달린 거리만큼 양사가 총 3천만원의 기부금을 조성해 난치병 아동 소원 성취를 지원하는 메이크어위시 코리아에 전달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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