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특징주] 재건株, 미국·이란 2주 휴전 소식에 급등(종합)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특징주] 재건株, 미국·이란 2주 휴전 소식에 급등(종합)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특징주] 재건株, 미국·이란 2주 휴전 소식에 급등(종합)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재건 관련 테마주가 미국과 이란의 2주간 휴전 합의 소식에 8일 크게 올랐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대우건설[047040]은 전 거래일 대비 가격 제한 폭(29.97%)까지 오른 2만2천5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52주 신고가이기도 하다.
    또 GS건설[006360](29.86%), 현대건설[000720](21.04%), 삼성물산[028260](12.77%), 전진건설로봇[079900](25.86%)도 상승 마감했다.
    미국과 이란이 2주간 휴전하기로 합의했다는 소식에 재건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며 건설 등 관련 종목의 주가가 오른 것으로 보인다.
    engin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