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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초기 창업자에 '성공 DNA' 수혈…전담 멘토링 매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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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초기 창업자에 '성공 DNA' 수혈…전담 멘토링 매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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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기정통부, 초기 창업자에 '성공 DNA' 수혈…전담 멘토링 매칭
    K-글로벌 창업멘토링 결연식 개최


    (서울=연합뉴스) 권하영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9일 서울 강남구 아이티스퀘어에서 K-글로벌 창업멘토링 지원사업에 선정된 27기 멘티와 멘토가 모인 결연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예비 창업자와 초기 창업 기업을 대상으로 선배 기업인의 경험을 활용해 기술 및 경영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3년 시작된 이후 총 2천929개의 멘티기업을 지원하며 초기 스타트업이 겪는 데스밸리(Death Valley) 극복의 버팀목 역할을 해왔다.
    올해 상반기에는 4.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최종 45개사(팀)가 멘티로 선정돼 1대1 전담 멘토링과 투자 유치 등 맞춤형 솔루션을 지원받게 된다.
    이날 행사는 1부 우수사례 발표와 2부 멘토·멘티 상견례 및 K-ICT 총동문회 소개로 구성돼 창업가들 간의 연대와 협력 네트워크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박태완 과기정통부 정보통신산업정책관은 "현장의 귀중한 자산이 후배들에게 전수되는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하고, 지원 체계를 더욱 촘촘하고 전문적으로 고도화하겠다"라고 말했다.
    kwonhy@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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