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이민영 기자 = 한국거래소는 13일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유엔여성기구(UN Women), 국제금융공사(IFC)와 공동으로 '성평등을 위한 링더벨(Ring the Bell)' 행사를 서울 사옥 종합홍보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5년부터 시작된 해당 행사는 성평등 달성을 위한 민간 부문 협력에 대한 인식 제고 차원에서 각국 거래소에서 타종식을 여는 형식으로 진행돼 왔다.
2015년 당시 7개 거래소로 시작해 2024년 111개, 지난해 126개 거래소가 참여했다.
올해 행사는 '모든 여성과 소녀들을 위한 권리, 정의, 행동'을 주제로 열렸으며 전 세계 115개 거래소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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