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쿠팡의 럭셔리 뷰티·패션 버티컬 서비스 알럭스(R.LUX)는 다음 달 26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진행 중인 팝업 '살롱 드 알럭스'에서 다양한 뷰티 클래스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이날부터 13일까지는 나스(NARS)가 뷰티 클래스를 연다. 특히 12일에는 쿠팡플레이 예능 '저스트 메이크업' 3위인 오현정(오돌체비타) 나스 시니어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신제품 파운데이션을 활용한 메이크업 기법을 소개한다.
20일에는 같은 프로그램 준우승자인 손주희 아티스트가, 오는 27일 이성욱 전 맥(MAC) 아티스트가 뷰티 클래스를 각각 열고, 4월 3일에는 박태윤 아티스트의 클래스가 열린다.
각 뷰티 클래스는 12명 정원으로, 쿠팡에서 예약해서 참여할 수 있다.
'살롱 드 알럭스'는 지난 1월 말부터 서울 성수동에서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의 공간에서 진행 중이다.
주요 브랜드를 도슨트 설명과 함께 살펴볼 수 있는 '브랜드 갤러리', 셀프 메이크업 체험이 가능한 '뷰티 아뜰리에', 다양한 주제로 제품을 큐레이션한 '알럭스 부티크' 등과 함께 위스키 시음과 남성 뷰티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맨즈 케이브'도 준비됐다.
알럭스 관계자는 "살롱 드 알럭스는 브랜드와 고객이 직접 만나 다양한 뷰티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브랜드 협업을 통해 다양한 럭셔리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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