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2

外人 코스피 매수에 원/달러 환율 나흘째 하락…1,440.2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外人 코스피 매수에 원/달러 환율 나흘째 하락…1,440.2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外人 코스피 매수에 원/달러 환율 나흘째 하락…1,440.2원




    (세종=연합뉴스) 이세원 기자 = 원/달러 환율이 나흘 연속 떨어졌다.
    1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의 주간 거래 종가(오후 3시 30분 기준)는 전 거래일보다 9.9원 내린 1,440.2원으로 집계됐다.
    환율은 1.5원 내린 1,448.6원에서 출발해 1,451.8원까지 올랐다가 1,437.9원까지 내려가기도 했다.
    환율이 주간 거래 중 1,440원 밑으로 내려간 것은 지난달 30일에 이어 9거래일만이다.
    원/달러 환율 주간 거래 종가는 9일부터 나흘 연속 하락했다.
    코스피가 급등한 가운데 외국인이 국내 주식을 대량 사들였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67.78포인트(3.13%) 오른 5,522.27로 장을 마쳐, 종가 기준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외국인은 코스피 2조원어치 넘게 순매수했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보여주는 달러인덱스는 전 거래일보다 0.48% 오른 97.019였다.
    엔/달러 환율은 0.23% 오른 153.393엔이었다.
    오후 3시 30분 기준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938.91원이었다. 전 거래일 오후 3시 30분 기준가보다 -8.59원 하락했다.
    sewonl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