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수력원자력은 설을 앞두고 11일 경주 성동시장과 중앙시장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아웃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했다고 밝혔다. 한수원 직원 봉사자 40여명과 경주에 있는 장애인거주시설, 장애아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등 16개 복지시설 관계자가 함께 장을 보고 1천5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구매한 뒤 각 복지시설에 전달했다. 한수원은 2016년부터 이 행사를 통해 지금까지 7억원 상당의 물품을 지역 사회에 기부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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