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윤민혁 기자 = 이스타항공은 서울시체육회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서울시 선수단 이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이스타항공은 오는 10월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에 참여하는 선수단과 관계자 등 2천100명의 서울∼제주 이동을 돕는다.
이스타항공은 이들의 단체 항공권 예약과 발권 등 행정 업무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스포츠 장비 등 특수 위탁 수하물을 대상으로는 특별 취급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경민 이스타항공 커머셜본부장은 "선수들이 최상의 상태로 대회에 참가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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