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자동차 튜닝 과정에서 폐기되는 시트를 소파로 재탄생시키는 'TS소파쏘굿' 캠페인을 통해 올해 소파 50개를 만들어 장애인 시설에 기부했다고 9일 밝혔다. 이들 소파는 정명학교(충남 공주), 지체 장애인협회(충남 당진), 애네아의 집(강원 원주), 자원봉사센터(전북 부안) 및 햇살봉사단(경기 화성) 등에 전달됐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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