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4

기획처 "지역 의료 공급 강화·사각지대 축소 과제 발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기획처 "지역 의료 공급 강화·사각지대 축소 과제 발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기획처 "지역 의료 공급 강화·사각지대 축소 과제 발굴"
    보건·의료 격차 해소 양극화 대응 릴레이 간담회


    (세종=연합뉴스) 이대희 기자 = 기획예산처는 6일 오후 한국재정정보원에서 '보건·의료'를 주제로 양극화 대응 모색을 위한 2차 릴레이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는 김충기 이화여대서울병원 교수, 강희정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이영숙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 등이 참석했다.
    전문가들은 전국 어디서든 기본 의료 서비스 이용이 가능할 수 있도록 사는 곳 중심의 1차 의료 인프라 강화, 의료 자원이 부족한 지역에서 민간-공공의료 협력체계 구축, 권역별 중증-응급의료 인프라 확충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고령화에 따른 복합적 돌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의료-요양-돌봄'을 통합 제공할 수 있는 정책 재구조화 등을 제안했다.
    아울러 질병이나 부상으로 소득·고용 위기를 겪지 않도록 현재 시범사업 중인 한국형 상병수당 제도 설계 고려사항도 논의했다.
    간담회를 주재한 기획처 이병연 통합성장정책관은 "지역·필수 의료 서비스 공급을 강화해 누구나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필요한 때에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대상별·생애주기별 의료보장의 사각지대 축소를 위한 과제들을 지속 발굴할 것"이라고 했다.
    기획처는 향후 일자리, 복지, 교육 등 분야에서도 양극화 대응 간담회를 이어갈 계획이다.
    2vs2@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