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진은 월드비전과 함께 결식아동을 위한 '사랑의 도시락'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한진은 글로벌 해외 직구 플랫폼 '훗타운(HOOT TOWN)' 등 자사 서비스의 수익금 일부로 조성한 후원금을 월드비전 서울서부사업본부에 전달했다. 해당 후원금은 저소득 가정의 아동에게 주 5일 저녁 식사를 제공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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