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NH농협카드는 5일 고객 신뢰를 회복하고 금융사고를 근절하기 위해 고객 정보보호 의식을 제고하는 결의대회를 했다고 6일 밝혔다. 임직원은 정보보호 실천과 내부통제 강화 등을 다짐하는 결의문을 낭독하고, 3·6·9월을 '정보 보호의 달'로 지정해 고객정보 유출 사례와 관련 법규 등을 배우는 개인정보보호 교육을 하기로 했다. 이정환 NH농협카드 사장은 "매 순간 책임감 있게 업무에 임하겠다"며 "지속적인 성장과 실행력 강화에 힘쓰고 고객정보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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