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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IB종합금융부' 신설…"생산적금융 추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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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IB종합금융부' 신설…"생산적금융 추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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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투자증권, 'IB종합금융부' 신설…"생산적금융 추진 강화"


    (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신한투자증권은 생산적 금융 추진 동력을 강화하기 위해 'IB종합금융부'를 신설해 운영 중이라고 5일 밝혔다.
    2026년 조직개편과 함께 신설된 IB종합금융부는 중소·강소기업 및 AI·반도체·헬스케어·친환경 에너지 등 신성장산업에 적극적인 기업금융 설루션을 제공한다.
    조직은 CIB총괄사장 직속 조직으로 편제돼 실행력과 속도감을 높였으며 발행어음 담당 부서인 종합금융운용부와 함께 자본시장을 통해 모험자본을 육성하는 핵심 채널로 자리 잡을 예정이다.
    실제로 신한투자증권 IB종합금융부는 CIB2그룹과 협업해 통신장비 케이스 전문기업인 서진시스템[178320]의 경영권 안정화와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딜(거래)을 주관하고 있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IB종합금융부는 생산적 금융의 허브로서, 첨단전략산업 가치사슬에 속한 기업의 전·후방을 포괄 지원하는 금융 파트너 역할을 수행하겠다"며 "정부의 생산적 금융 확대 정책에 부합하는 투자은행(Investment Banker)으로서 역할을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un@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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