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판타지오[032800]가 소속 연예인의 잇단 논란에 2일 8% 넘게 떨어졌다.
이날 판타지오는 전장 대비 8.66% 내려간 401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소속 가수 겸 배우 차은우의 200억원대 탈세 의혹에 이어 배우 김선호의 가족법인 논란이 불거지면서 투자심리가 위축된 것으로 풀이된다.
최근 김선호가 세금 회피를 목적으로 가족 법인을 운영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자 판타지오는 "탈세를 목적으로 만든 법인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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