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노랑풍선[104620]은 일본법인의 경영 체계를 재정비하며 일본 시장 공략에 시동을 건다고 28일 밝혔다.
노랑풍선은 현지 상품 운영과 파트너십 확대를 고려해 일본법인의 본점 소재지를 도쿄에서 오사카로 이전했다.
또 강원우 신임 일본법인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이날 취임한 강 대표는 노랑풍선과 오랫동안 협업해 온 인물로, 일본 시장 특성과 유통 구조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
노랑풍선은 일본에서 차별화한 테마 상품을 발굴하는 데 주력하고 오사카를 중심으로 간사이 지역 거점을 활용해 일본 전역으로 사업 범위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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