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한은행은 26일 만 50세 이상 고객을 대상으로 최고 연 3.1% 금리의 '신한 쏠(SOL)메이트 정기예금'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12개월 만기 정기예금으로, 1인당 최소 50만원부터 최대 3억원까지 가입할 수 있다. 최대 금리는 기본 연 2.9%에 최대 연 0.2%포인트(p)의 우대금리를 더해 연 3.1%다. 우대금리는 정기예금 보유 기간 중 3개월 이상 공적연금(기초연금 포함) 입금, 신한은행에서 가입한 사적연금을 3개월 이상 월 20만원 이상 입금 등의 조건을 충족하면 받을 수 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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