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펄어비스[263750]의 신작 '붉은사막' 출시가 임박했다는 소식에 22일 주가가 6% 가까이 올랐다.
이날 펄어비스는 전 거래일보다 5.92% 오른 4만2천950원에 장을 마쳤다.
펄어비스의 차기작인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이 오는 3월 20일 나올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붉은사막은 광대한 파이웰 대륙을 배경으로 주인공 '클리프'와 동료들과의 여정을 그린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펄어비스는 이날 붉은사막이 출시 버전이 담긴 마스터 패키지를 제작하는 골드행(Gone Gold) 단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펄어비스는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붉은사막과 함께 해주신 전 세계 팬 여러분 덕분에 출시를 향한 마지막 발걸음을 내딛게 되었다"며 "3월 20일 파이웰 대륙에서 여러분을 기다리겠다"고 감사의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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