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22일 한국경제인협회가 발표한 '2026년 국민 소비지출계획 조사' 결과에 따르면, 소득을 기준으로 상위 60%까지는 올해 소비를 늘릴 계획인 경우가 더 많고, 나머지 하위 40%는 축소할 계획인 경우가 더 많아 소비심리가 엇갈린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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