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은 외부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정보보호 자문위원회를 출범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위원회는 거래소 보안 정책과 대응 전략을 내부 판단에만 의존하지 않고, 외부 전문가의 객관적 시각을 바탕으로 상시 검증함으로써 안전한 거래소로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이재원 빗썸 대표와 김승주 고려대 교수가 공동위원장을 맡았고, 강민석 KAIST 교수, 손기욱 서울과학기술대 교수, 강은성 서울여대 교수 등이 자문위원으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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