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국립중앙과학관은 6~11일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 중인 작가 7인의 융합 예술 전시 '뉴욕에서 온 실험실'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뉴욕대 타쉬예술대학 인터랙티브 아트 프로그램 출신 작가 7명이 센서, 인공지능, 알고리즘, 인터랙티브 소프트웨어와 같은 첨단 기술을 매개로 현대사회를 탐구한 결과물을 소개한다. 특별전은 무료이며 자세한 내용은 중앙과학관 홈페이지에서 보면 된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