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87.24

  • 96.01
  • 1.72%
코스닥

1,152.96

  • 4.56
  • 0.40%
1/2

경동나비엔, 스마트홈 기업 코맥스 328억원에 인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경동나비엔, 스마트홈 기업 코맥스 328억원에 인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경동나비엔, 스마트홈 기업 코맥스 328억원에 인수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경동나비엔[009450]이 스마트홈 전문기업 코맥스를 328억원에 인수한다.
    17일 경동나비엔에 따르면 스마트홈 사업 확장을 위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경동나비엔은 전날 코맥스와 인수 계약을 체결했고, 관련 절차를 내년 2월 마무리할 예정이다.
    인수 뒤에도 코맥스 브랜드와 판매·생산 체계, 고객 서비스는 유지된다.
    코맥스는 폐쇄회로(CC)TV, 도어록 등 제품과 이를 연결하는 네트워크를 판매·공급하는 기업이다. 지난 1968년 설립돼 100여개국 이상에 제품을 수출해왔다.
    경동나비엔은 주력 제품인 보일러와 온수기, 제습 환기청정기, 나비엔 매직 주방기기 등을 코맥스의 제품·서비스와 연동하면 스마트 홈 시스템의 통합 허브 기능을 갖출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김용범 경동나비엔 영업마케팅 총괄은 "코맥스의 제품과 브랜드 인지도를 활용해 시장 점유율과 영향력을 조기에 확대하고, 제품 연계를 통해 시너지를 높일 수 있도록 연구개발과 생산 능력을 확충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s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