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원형민 기자 = 민간 우주발사체 기업 이노스페이스[462350]의 첫 상업발사 일정이 20일 새벽으로 변경됐다.
이노스페이스는 17일 발사체 '한빛-나노' 발사를 위한 막바지 점검 절차 중 1단 산화제 공급계 냉각장치에 이상이 감지됨에 따라 부품 교체를 위한 조치 시간 확보를 위해 발사일을 이틀 뒤인 19일 오후 3시 45분(한국시간 20일 오전 3시 45분)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이노스페이스는 17일 오후 3시 45분(한국시간 18일 오전 3시 45분) 브라질 알칸타라 우주센터에서 '한빛-나노'를 발사할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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