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조성미 기자 = 우체국물류지원단이 정부 국정과제인 인공지능(AI) 대전환을 이행하고 물류 서비스를 발전시키기 위한 향후 3개년 로드맵 'AI 대전환 기본계획'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지원단은 AI 기반 물류·행정 혁신과 지속 가능한 운영 체계 구축을 목표로 국민 체감 서비스 혁신, 근로자 안전 도모, 일터 혁신 등 전사적인 실행 과제를 수행한다.
AI 관련 전문가 자문을 강화하는 한편 AI 활용 교육, 아이디어 공모 등 내부 역량을 키우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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