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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외화 외평채 50억달러, 3배로 증액…국고채는 6.3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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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외화 외평채 50억달러, 3배로 증액…국고채는 6.3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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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외화 외평채 50억달러, 3배로 증액…국고채는 6.3조원↓


    (세종=연합뉴스) 송정은 기자 = 내년 외화 표시 외국환평형기금채권(외평채) 발행 한도가 50억달러로 정부안(14억달러)보다 3배 넘게 증액됐다.
    3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전날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2026년 예산안'에 이런 내용의 국고채·외평채 발행 계획이 담겼다.
    내년 외화 외평채 발행 한도는 2009년 60억달러 이후 17년 만에 최대 수준이다.
    반면 내년 국고채 발행 규모는 정부안(232조원)보다 6조3천억원 감액된 225조7천억원으로 확정됐다.
    대미투자 자금을 마련하고 외환시장 상황을 고려할 때 외화 외평채가 발행이 더 필요하다는 데 공감대가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sj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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