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3

제6차 한·중앙아 경제협의체 연례회의…AI·디지털 협력 모색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제6차 한·중앙아 경제협의체 연례회의…AI·디지털 협력 모색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제6차 한·중앙아 경제협의체 연례회의…AI·디지털 협력 모색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한국무역협회는 3일 서울 강남구 트레이드타워에서 중앙아시아 5개국 상공회의소 및 한국국제교류재단과 공동으로 '제6차 한·중앙아시아 경제협의체 연례회의'를 열고 인공지능(AI)·디지털 분야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무협 김기현 국제협력본부장과 한국국제교류재단 이종국 한·중앙아 협력포럼 사무국장 등 한국 측 인사와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우즈베키스탄 등 중앙아시아 5개국 상의 대표가 참석했으며 AI, 디지털 관련 정부 부처 관계자 및 기업인들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했다.
    'AI와 디지털 전환 시대 협력 방안 모색'을 주제로 진행한 행사에서 박세주 이스트텔레콤(ET) 사장은 디지털 전환과 AI 혁신 속 한·중앙아 유망 협력 분야를 주제로 발표했다.
    임수빈 CNU글로벌 대표는 교통 물류 디지털화와 스마트 인프라를 통한 지속 가능한 협력 방안을 발표했다. 임 대표는 인구증가 및 경제발전으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중앙아시아에 한국의 지능형 전력 계량 시스템(AMI) 구축 기술이 에너지 효율화에 상당 부분 기여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기협 무협 국제협력본부장은 "세계 각국은 AI·디지털 기술 개발을 넘어 그 응용 분야를 점차 넓혀가고 있다"며 "양 지역이 실질적인 협력점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dkki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