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삼성생명과 대홍기획은 서울시 성수동 쎈느에서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라이프놀로지 랩: 의식주 연구소' 팝업 전시회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라이프놀로지 랩'은 삼성생명의 브랜드 메시지인 '보험을 넘어서는 보험'을 실험적으로 확장하는 산학협력 프로그램이다.
삼성생명과 대홍기획은 올해 1월 첫 번째 전시회에 이어 '젊음이 길어진 시대'를 주제로 미래 라이프스타일을 연구한 결과물을 공유하는 두 번째 팝업 전시를 마련했다.
의류디자인학과, 식품영양학과, 건축학과 등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과 교수진이 참여해 의식주 전반에 대한 연구 결과물을 선보인다.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실물로 구현한 시제품도 함께 전시돼 방문객이 미래 라이프스타일 변화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
한편 삼성생명 라이프놀로지 랩 1기의 아이디어는 세계적 권위의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4개 작품,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에서 3개 작품이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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