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현대로템은 지난 24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에서 열린 '2025 연구실 안전주간' 기념식에서 자사 수소모빌리티시험실이 안전관리 최우수 연구실로 선정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이 시험실은 수소철도차량 연료전지 시스템을 개발·시험하는 곳으로 수소 공급 설비, 배터리 팩, 안전 감지 시스템 등을 갖추고 있다. 이 밖에도 가변부하 조합시험장과 무인체계시험실이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을 획득했다. 현대로템 관계자는 "연구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마음 놓고 연구에 매진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