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금융감독원은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주간을 '세계 투자자 주간'으로 정하고 투자자 보호 및 교육 행사를 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리딩방 불법행위 등 금융사기 피해 예방'을 주제로, 유튜브 영상 방영·온라인 퀴즈·온라인 강의·연령별 금융특강 등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세계 투자자 주간은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가 주관하는 글로벌 캠페인으로 회원국들은 매년 한 주간을 정해 관련 행사를 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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