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원형민 기자 = 국가데이터처(옛 통계청)가 20일 발표한 '지역별 고용 조사: 기혼 여성(15∼54세)의 고용 현황'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4월) 기준 18세 미만 자녀와 함께 사는 경력 단절 여성은 88만5천명으로 작년보다 8만5천명 감소했다.
18세 미만 자녀와 사는 기혼여성 중 경력 단절 여성의 비율은 21.3%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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