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미국이 16일(현지시간) 세계 최강 항공모함(항모)을 카리브해에 배치하면서 베네수엘라에 대한 미국의 군사적 압박이 최고 수준으로 올라갔다.
미 해군은 포드 항모전단이 남부사령부 작전과 전쟁부 지시 작전, 불법 마약 밀매 차단 및 국토 방어라는 대통령의 우선 과제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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