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NH투자증권[005940]은 경상남도 합천군의 중고교생 10명에게 희망나무 장학금 1천500만원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NH투자증권은 농촌지역 지자체에 중고교 장학금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올해에는 합천군을 포함해 지자체 5곳에 기금을 전달할 방침이며, 내년에는 8곳으로 지원 범위를 넓힌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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