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중국이 '천인계획(千人計劃)'을 앞세워 한국 과학기술 인재들을 정밀하게 공략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12일 연합뉴스 취재에 따르면, 중국은 단순한 영입 제안을 넘어 '개인별 데이터 기반 접근'으로 한국 과학기술계의 구조적 취약점을 정조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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