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오지은 기자 = 현대오토에버[307950]는 고객사에 최신 기술을 소개하고 신사업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이노엑스 스튜디오'를 개관했다고 11일 밝혔다.
스튜디오는 디지털 전시, 피드백, 워크숍 등 세 개 구역으로 구분된다.
디지털 전시 구역에서 고객사는 현대오토에버 모빌리티 기술을 체험할 수 있고, 피드백에서는 현대오토에버가 고객사와 기술의 효용성을 함께 검증한다.
워크숍에서는 현대오토에버와 고객사가 새로운 사업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스튜디오 운영은 IT서비스 경쟁력을 높이고 고객 변화까지 선도하기 위해 올해 초 신설된 DX센터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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