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에어서울은 단독 취항 노선인 인천발 일본 요나고(돗토리) 노선이 지난 25일부로 재운항 2주년을 맞았다고 28일 밝혔다. 이 노선은 2016년 첫 취항 이후 에어서울이 유일하게 운항한 노선으로 코로나 기간 운항을 멈췄다가 2023년 다시 시작했다. 재운항 이후 약 12만명이 탑승했으며 현재 주 4회 항공편이 다니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뉴스
와우퀵N 프리미엄콘텐츠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