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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중기장관, '배달앱 수수료' 논란에 "10월 실태 조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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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중기장관, '배달앱 수수료' 논란에 "10월 실태 조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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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성숙 중기장관, '배달앱 수수료' 논란에 "10월 실태 조사 중"
    공영홈쇼핑 민영기업화에 "검토한 적 없다"

    (서울=연합뉴스) 안용수 기자 =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14일 음식 배달앱의 고액 수수료 논란에 대해 "10월 한 달간 실태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한 장관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 국정감사에서 '배달앱 수수료 상한제를 실시해야 한다'는 국민의힘 박형수 의원의 지적에 "여러 가지 검토하고 고려할 사안이 많은 영역"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한 장관은 "지금 세부적으로 주신 부분을 연구해서 좀 더 상세하게 상의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 장관은 공영홈쇼핑의 민영화 전환 여부에 대한 국민의힘 강승규 의원 질의에 "그러한 계획은 검토한 적이 없다"고 답했다.
    공영홈쇼핑은 중기부 산하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지분 50%를 보유한 공공기관으로 '공공기관의 운영 법률'에 따라 운영되고 있다.



    aayys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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