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금융투자협회는 오는 15일 오전 10시 여의도 금투협회 건물 13층에서 프랑스 공공투자은행(Bpifrance) 및 주한프랑스대사관과 세미나를 연다고 2일 밝혔다. 프랑스 공공투자은행은 프랑스 정부와 공공투자기관이 각각 49.2%씩 출자해 설립한 프랑스 국부펀드 겸 공공투자은행이다. 이번 세미나에서 프랑스 공공투자은행은 주요 사업구조, 글로벌 투자전략, 주요 협력 사례 등을 국내 금융투자업계에 소개할 예정이며 국내 증권사·자산운용사와의 질의응답 시간도 예정돼 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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