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11번가는 오는 7일부터 13일까지 '프리(Pre) 블랙프라이데이' 행사를 열고 아마존 글로벌 스토어의 인기 해외직구 상품을 최대 60% 할인가에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아마존 글로벌 스토어는 아마존US의 상품을 평균 4∼8일 안에 받아볼 수 있는 해외직구 서비스다.
스타우브, 질레트, 하이드로 플라스크 등 해외직구 스테디셀러를 비롯해 타미힐피거, 스케쳐스, 스파이더 등 인기 패션·스포츠 브랜드 상품을 할인한다.
행사 마지막 날인 13일 오후 8시부터 진행되는 특별 라이브 방송에서는 인기 상품 30여종을 라이브 방송 할인가로 선보이고 전용 할인쿠폰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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