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배영경 기자 = 금융투자협회는 양도성예금증서(CD) 수익률 산출을 위한 기초자료 제출기관 10개사를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다올투자증권[030210], 메리츠증권, 부국증권[001270], 상상인증권[001290], 유진투자증권[001200], 케이프투자증권, 한양증권[001750], 한화투자증권[003530], 현대차증권[001500] 등 9개사가 기존대로 유지됐다.
여기에 기존 제출기관 중 흥국증권이 빠지고 DS투자증권이 새로 추가됐다.
CD수익률은 단기금융시장의 지표금리 역할을 한다.
금융투자협회는 1년마다 CD 거래실적 상위 10개 증권사를 기초자료 제출기관으로 선정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10개사는 다음 달 1일부터 내년 9월 30일까지 금투협에 기초자료를 제출하게 되며, 콜시장에 참여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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