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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계 연구생활장려금 지원 사업 참여대학 6개 추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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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계 연구생활장려금 지원 사업 참여대학 6개 추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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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공계 연구생활장려금 지원 사업 참여대학 6개 추가 선정
    경북대·경희대·국민대·숙명여대·아주대·중앙대…총 35개 대학

    (서울=연합뉴스) 이주영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공계 연구생활장려금 지원 사업' 2025년 참여 대학 공모에서 경북대·경희대·국민대·숙명여대·아주대·중앙대 등 6개 대학이 추가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추가 선정된 6개 대학에 대해 9월부터 컨설팅 등 지원에 착수할 예정이며, 이들 대학의 장려금 지급이 시작되면 매월 기준금액 이상을 보장받는 이공계 대학원생이 6천명가량 확대될 것으로 예상한다.
    과기정통부와 한국연구재단이 함께 추진 중인 이 사업('25~'33, 9년간 총 9,790억원)은 이공계 대학원생이 경제적 부담 없이 연구에 몰입할 수 있게 장려금(석사과정 월 80만원, 박사과정 월 110만원)을 보장하는 사업이다.
    지난 4월 공모에서는 상반기 참여 대학으로 29개 대학이 선정됐으며, 운영계획 컨설팅 등을 거쳐 6월 말부터 장려금 지급을 시작했다.
    구혁채 과기정통부 제1차관은 "사업 첫해인 올해 총 35개 대학, 약 5만명의 이공계 대학원생이 장려금을 지원받게 될 것"이라며 "올해 참여 대학에 대한 사업 안착 지원과 함께 더 많은 대학과 학생들이 장려금 지원 체계 속에서 마음껏 연구할 수 있도록 신규 지원 확대 노력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scitec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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