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26 북중미 3국에서 열리는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조추첨을 오는 12월 5일(현지시간) 워싱턴 DC의 케네디센터에서 개최하겠다고 22일 밝혔다.
내년 월드컵은 6∼7월에 걸쳐 미국과 캐나다, 멕시코에서 공동으로 개최된다.

jhc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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